호텔에서 즐기는 펫테크+응급의료! 스테이파인애플의 혁신적인 펫 웰니스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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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웰니스 솔루션 수상 경력에 빛나는 반려동물 친화적 숙소로 잘 알려진 부티크 호텔 브랜드 스테이파인애플(Staypineapple)이 반려동물 동반 여행을 더욱 쉽고, 편안하며,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새로운 '펫 웰니스 프로그램(Pet Wellness Program)'을 발표했습니다. 스테이파인애플은 과학적으로 개와 고양이의 불안을 줄이고 평온함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사운드 테라피 앱인 Zoundz, 그리고 미국 최고의 24시간 응급 수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VEG ER for Pets와 협력하여 반려동물 친화적인 호텔 서비스의 기준을 한 단계 높였습니다. 여행 스트레스는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에게 어려운 부분일 수 있습니다. 스테이파인애플은 '파인애플 펍 패키지(Pineapple Pup Package)'를 예약하는 고객에게 Zoundz 앱 14일 무료 체험을 제공하며, 체크인 전에 특별 프로모션 코드를 발송합니다.  고객들은 여행 전에 앱을 다운로드하여 짐 꾸리기, 차량 이동, 호텔 객실 적응 등 전체 여정 동안 반려동물을 진정시킬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된 플레이리스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일단 호텔에 도착하면, 고객의 모바일 기기에서 객실 TV로 Zoundz를 쉽게 캐스트할 수 있으며, 고객이 잠시 자리를 비워도 진정시키는 사운드가 계속 재생되어 반려동물이 새로운 환경에서도 지속적인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돕습니다. Zoundz와의 파트너십은 스테이파인애플의 반려동물 복지에 대한 헌신과도 일치하는데, Zoundz는 모든 유료 구독 수익의 일부로 운영되는 '하모니 프로젝트'를 통해 동물보호소 및 구조 단체에 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스테이파인애플의 사장인 디나 벨론(Dina Belon)은 "반려동물이 편안함을 느낄 때 보호자도 편안함을 느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라며, "그래서 우리는 여행의 시작부터 숙박 전체에 걸쳐 평온함과 편안함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Zo...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 1주년 기념 펫 페스티벌 준비 박차! 다가오는 30일·31일 부울경 펫팸족 집중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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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 축제 예고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오픈 1주년을 기념하여 다가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다채로운 펫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지난해 8월 문을 연 키녹은 반려동물 친화적 설계와 다양한 부대시설, 차별화된 F&B 서비스로 많은 반려인들의 사랑을 받으며 국내 대표 펫 프렌들리 호텔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풍성한 1주년 프로그램 예고 키녹은 1주년을 기념하여 야외 펫파크와 카페 스니프(Sniff)에서 다음과 같은 특별한 펫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참여형 대회 ‘댕댕 질주왕 대회’: 가장 빠른 반려견을 가리는 레이싱 대회가 양일간 펼쳐질 예정입니다. ‘댕댕 짐볼왕 대회’: 짐볼을 가장 잘 다루는 반려견을 선발하는 흥미로운 경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키녹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입상한 반려견에게는 푸짐한 선물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전문가 초청 강연 설채현 수의사 초청 특별 세미나: 다가오는 31일 정오 카페 스니프에서는 반려동물 행동 교정 전문가 설채현 수의사의 강연이 열려, 반려견의 행동 문제 이해 및 수정 노하우와 정보를 직접 들을 기회가 제공될 것입니다. 키녹 훈련사 토크 콘서트: 전문 훈련사들과의 소통을 통해 반려견 양육에 대한 유익한 정보가 공유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체험 및 이벤트 펫 타로: 반려동물의 마음을 알아볼 수 있는 흥미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펫 초상화 ‘나의 강아지를 그려줘요’: 반려견의 특별한 모습을 그림으로 남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행운권 추첨 이벤트: 행사 기간 키녹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숙박권, 키녹 굿즈 세트, 펫 모자, 봉제인형, 반려견 간식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는 추첨 행사가 진행됩니다. 이번 키녹 1주년 프로그램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참여 방법은 키녹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키녹 관계자는 “1주년을 맞아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

[필수 확인] 박람회 현장 보험 가입, 불완전판매 주의! 금융감독원 소비자 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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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현장 보험 가입, 불완전판매 주의! 최근 결혼, 육아, 반려동물 박람회 등 다양한 현장에서 보험 상품 판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금융감독원은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비자 경보(주의)'를 발령했습니다.  현장에서 보험 가입을 고려하고 계신다면, 잠시 시간을 내어 다음 내용을 숙지하시고 신중하게 결정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1. 박람회 현장 보험 영업,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박람회 현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보험 가입이 유도되어 소비자가 충분한 고민 없이 계약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품 유인 및 상담 착석 유도: 아기 용품 등 다양한 경품을 미끼로 삼거나, 재테크 상담 등을 제안하며 부스로 소비자를 유인합니다. 충동적인 가입 유도: 그 자리에서 성명, 전화번호 등 개인 정보를 요구하며 보험 상품을 즉시 소개하고, '단기납 저해지 종신보험'이나 '실손/종합보험', '어린이보험(태아보험)' 등 특정 상품 가입을 강력하게 권유합니다. 부실한 계약 절차: 보험상품에 대한 충분한 설명 없이 모바일로 청약서를 작성하고, 심지어 해피콜(완전판매 여부 확인 절차)까지 그 자리에서 즉시 완료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2. 금융소비자가 겪는 취약점과 민원 사례 박람회 현장의 특성상 소비자는 다음과 같은 취약점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사전 준비 부족 및 충동 가입 : 정보를 얻으러 박람회를 찾았다가 예상치 못한 보험 가입 권유에 현혹되어, 본인에게 정말 필요한지 고민할 시간 없이 계약하게 됩니다. 민원 사례: "보험 가입 생각 없었는데 경품 때문에 앉았다가 고민 없이 가입했어요." "기존 보험 특약이 빠졌다고 하여 비싼 새 상품을 가입했는데, 나중에 보니 필요 없는 특약이 추가되어 있었어요." 상품 이해 미흡 및 불완전 판매 : 여러 부스를 오가며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약관이나 상품설명서를 충분히 읽거나 필요한 특약이 제...

익산시, 청년·전문가와 손잡고 반려동물 관광 활성화 박차! (체험형 콘텐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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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프랜드 익산' 위한 협력망 구축 익산시가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실현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익산시는 8월 26일 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을 비롯하여 지역 청년 창업가, 전문 의료기관, 관련 단체들과 함께 '반려동물 관광 특화콘텐츠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펫프렌드 익산'을 실현하고, 반려동물 치유관광 활성화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1. 지역 청년·전문가와 함께하는 시너지 효과 이번 협약식에는 박철 교수(전북대 전북동물의료센터), 오홍근 원장(와우동물메디컬센터), 박길수 지부장(한국반려동물관리협회 호남북부지부)과 더불어 장민지 대표(솜솜협동조합), 도수빈 대표(파머라운지), 유은미 대표(농업회사법인 함해국)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청년 창업가 및 전문가들이 참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협약식 이후 현장의 경험과 수요를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실행 가능한 관광 콘텐츠 발굴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청년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여 반려동물 친화관광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2. 익산시 반려동물 관광의 핵심 추진 방향 익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음 네 가지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치유·웰니스형 관광 프로그램 운영: 반려동물 헬스케어와 연계한 치유 및 웰니스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체험형 콘텐츠 개발: 익산시의 지역 자원과 특산품을 활용한 독창적인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여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전문 인력 양성: 반려동물 관광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합니다.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이고 발전적인 반려동물 관광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함께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익...

LG전자, AI 스마트홈 플랫폼 '씽큐 AI' 유럽 론칭… 가전 관리 혁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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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큐 앱 내 'Share Your Ideas'로 고객의 아이디어를 수집하는 모습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내달부터 인공지능(AI) 가전을 업그레이드하고 제품 분석 및 고장 예방까지 지원하는 AI 홈 플랫폼 ‘LG 씽큐 AI(ThinQ AI)’를 유럽 시장에 본격적으로 론칭합니다.  이는 한국과 미국에서 이미 제공 중인 씽큐 AI 플랫폼의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유럽을 시작으로 아시아, 중남미 등으로 순차적으로 확대하려는 전략의 일환입니다 . LG전자는 AI 가전 제품군과 사용 고객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기존 LG 씽큐 앱이 제공하던 원격 가전 제어 및 IoT 가전 연결 등의 편의 기능을 넘어 더욱 체계적이고 확장된 ‘씽큐 AI’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습니다. 1. 핵심 서비스: '씽큐 업(ThinQ UP)'과 '씽큐 케어(ThinQ Care)' '씽큐 AI'는 두 가지 핵심 서비스로 구성되어 고객에게 가전 구매 후에도 지속적으로 향상되는 사용 경험을 제공합니다. 씽큐 업(ThinQ UP) (국내명: UP가전) 고객이 가전을 구매한 이후에도 필요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 예시: 반려동물 양육 고객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세탁기·건조기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제거하는 펫케어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건조기 건조 정도를 기존 5단계에서 13단계로 미세 조절하여 옷감 맞춤 건조가 가능해집니다. 2022년 출시 이후 한국과 북미에서 지원 제품과 기능을 확대하며, 올 상반기 기준 누적 다운로드 2,000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씽큐 앱에 연결된 가전 제품 수도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하며, 가전도 휴대폰처럼 지속 업그레이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씽큐 케어(ThinQ Care) 에너지 사용량을 모니터링하고, AI가 실시간으로 고장이나 이상 징후를 분석하여 고객에게 미리 안내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예시: 냉장고 온도 이상이나 도어 ...

생명존중 캠페인: 성신여대 학생 40명, 파주 유기견 보호소서 구슬땀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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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빅독 포레스트' 유기견 봉사활동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성신체인지 사회봉사단'이 지난 8월 25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소 ‘빅독 포레스트’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활동으로, 학생들이 직접 생명 존중과 책임 의식을 실천하며 지역 동물 보호 시설의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되었습니다. 1. '빅독 포레스트' 지원, 유기견의 정서적 안정과 입양 가능성 제고 '빅독 포레스트'는 대형견과 노령견을 중심으로 유기견을 구조·보호·입양하는 민간 보호소로, 보호 마릿수 증가에 비해 인력과 재정이 부족하여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성신체인지 사회봉사단은 이러한 어려움에 공감하며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이날 재학생 약 40명이 참여하여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견사 청소 및 보호소 환경 정비: 유기견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청결하게 유지하며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강아지 산책 보조: 유기견들이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산책을 돕고, 사회화 활동에 힘썼습니다. 반려동물과의 교감: 직접 유기견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보호견의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고, 이는 궁극적으로 유기견의 입양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창의융합학부 1학년 문수아 학생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유기견들과 직접 교감하며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봉사 기회가 있다면 또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성신여자대학교 '성신체인지 사회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수요와 학생들의 관심을 반영한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며,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봉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반려견 동반!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X 서울동물영화제 야외상영회 9월 2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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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와 함께, 가을밤 영화 데이트 국립현대미술관( MMCA , 관장 김성희)이 서울동물영화제( SAFF ·Seoul Animal Film Festival)와 공동 주최로 반려견과 함께하는 가을밤 야외상영회를 개최합니다.  오는 9월 27일(토)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야외조각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자연 속 미술관에서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특별한 문화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1. 반려동물 동반 문화 행사, 올해로 3회째! 제8회 서울동물영화제의 사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번 야외상영회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독특한 문화 행사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습니다.  매년 사전 신청 시작과 동시에 매진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며, 반려견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사람 200명, 반려견 80마리로 참여가 제한되어 신청 경쟁이 매우 치열합니다. 2. 화제작 <굿 보이> 상영 및 특별 프로그램 올해의 상영작으로는 미국 벤 레온버그 감독의 장편 공포/멜로드라마 영화 <굿 보이>( Good Boy , 2025, 73분)가 선정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반려견의 시선을 통해 인간이 감각하지 못하는 세계를 섬세하게 그리며, 인간과 반려동물이 공유하는 세계의 긴장과 유대를 다룬 작품으로, 2025년 미국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SXSW ) 영화제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감독이 3년에 걸쳐 자신의 반려견과 수작업처럼 영화를 제작한 비하인드 스토리 또한 흥미를 더합니다. 영화 상영 전에는 양다솔 작가의 사회로 싱어송라이터 정밀아, 가수 겸 작가 성진환의 축하 공연과 토크가 이어집니다.  현장에서는 쓰레기 없는 커피차 ‘플라스틱없다방’, ‘반려견 휴식존’, ‘일룸 위드펫 라운지’, ‘반려동물 장기자랑’, ‘친환경 캠페인 부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영화 관람 외에도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3. 도심 속 자연과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