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전용 주거 정보 플랫폼 '고양이와 살자 부동산(네코쿠라)' 공식 오픈

고양이 전용 부동산 정보 플랫폼 '고양이와 살자 부동산(네코쿠라)' 메인 페이지

다이세 홀딩스(Daisei Holdings)가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는 주거 공간에 특화된 정보 사이트 ‘고양이와 살자 부동산(네코쿠라, ねこくら)’을 공식 공개했다.

기존의 단순 '반려동물 가능(펫 가능)' 정보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고양이 전용 시설 유무와 다두 사육 여부 등을 상세한 사진과 설명으로 소개해 반려묘 가구의 집 구하기를 돕는다.


실제 리모델링 경험에서 탄생한 고양이 맞춤 플랫폼

다이세 홀딩스는 도쿄 도쿄도 카츠시카구의 원룸을 1급 건축사와 함께 투명 캣워크, 캣타워, 은신처 박스 등을 갖춘 고양이 맞춤형 주택으로 리모델링한 바 있다.

당시 일반 부동산 시장에서는 이러한 특화 설비의 장점이 잘 전달되지 않는다는 한계를 느껴, 반려묘 맞춤형 매물만을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전용 플랫폼 '네코쿠라'를 직접 구축하게 되었다.


자체 심사를 통한 안전 매물 등록 & 오픈 기념 이벤트

네코쿠라는 고양이 양육이 가능하더라도 건물의 상태나 환경이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매물 등록을 제한하는 자체 심사 제도를 운영한다.

  • 주요 정보 제공: 캣워크 등 특화 설비 유무, 다두 양육 가능 여부, 고양이 관련 칼럼 및 소셜 미디어(Instagram, TikTok) 콘텐츠
  • 서비스 지역: 도쿄·사이타마·카나가와 등 수도권을 시작으로 일본 전국 확대 예정
  • 오픈 기념 혜택: 2026년 9월 10일부터 1년간 집주인, 부동산 회사 및 고양이 용품·가구 업체의 매물/제품 등록 수수료 무료 지원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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