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마음을 읽는다”… 개·고양이 감정 추측 AI 웨어러블 ‘PettiChat’ Makuake 펀딩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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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의 울음소리를 AI로 분석해 1.2초 만에 메시지로 변환해 주는 초경량 AI 통역기 'PettiChat' |
개와 고양이의 울음소리를 분석해 기분과 요구사항을 실시간 문장으로 해석해 주는 약 27.2g 초경량 AI 반려동물 통역기 ‘PettiChat(페티챗)’이 일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마쿠아케(Makuake)를 통해 선주문 판매를 시작했다.
‘PettiChat’은 반려동물이 짖거나 울 때 소리의 주파수 및 음성 특징을 AI가 실시간 분석하여 보호자가 이해하기 쉬운 메시지로 추측 변환해 전용 스마트폰 앱으로 전송해 주는 웨어러블 펫 테크 디바이스다.
응답 시간 1.2초… 27.2g 목줄 클립형 디자인 및 양방향 음성 소통
반려동물의 행동과 음성을 인지하여 정교한 데이터 분석을 제공함과 동시에, 일상 케어에 최적화된 다채로운 첨단 기능을 탑재했다.
- 초고속 AI 분석: 울음소리가 감지된 직후 약 1.2초 만에 분석 메시지를 앱 화면으로 전송
- 착용 편의성: 약 27.2g의 가벼운 무게와 클립형 구조를 적용해 평소 사용하는 목줄이나 하네스에 간편하게 착용 가능 (실버·핑크 2색상)
- 양방향 소통 기능: 보호자가 앱에 입력한 언어를 반려동물 전용 음성으로 변환·재생하여 동물의 반응을 유도하는 음성 피드백 기능 탑재
- 위치 추적 및 히스토리: 주변 Wi-Fi 및 블루투스(Bluetooth) 신호를 활용한 위치 파악 및 이동 동선 기록 기능 제공
Makuake 구매자 한정 ‘월 구독료 무료’ 혜택 제공
이번 Makuake 펀딩을 통해 제품을 구매한 이용자는 양방향 음성 소통, 위치 정보 확인, 지속적인 AI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 핵심 서비스 전체를 별도의 월간 구독료(Subscripton) 없이 평생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PettiChat’의 Makuake 프로젝트는 오는 2026년 11월 29일까지 진행되며, 판매 가격은 세금 포함 23,599엔(한화 약 21만 원)부터 시작된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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